:: ALWAYS GD ::
  

             
2012 · 07 · 03 · AM 10:26:32   -       

망설이다가 이렇게글을올려보네요. 요즘은 의식적으로 이런 빅뱅분들관련 사이트를 피하려고노력중입니다.
사실. 전 다른빅뱅관련 사이트도가입했습니다만 또다시 이곳에노크하게되었지요. 하지만 의식적으로 피하려고하고. 또한
안보려고도했으나. 지용....당신의 중독성이 나의이런 의식적인행동을 무참히도깨버렸을때....난. 또 무너집니다.

빅뱅분들이좋고. 특히나 지용군을생각하면. 뭔가그립고 보고파하는나를발견했을때!!! 내가 이나이에 이래도되는건지
그리고 나의 사춘기적엔 너무나도 교과서적으로살아왔던....헌데 지금에 이나이에 이렇게 한사람 아니. 너무도 찬란해서닿을수없는
하나의별을 가슴에담을수있다는것이 신기하지만 한편으론 한창젊은나이가아니기에 지나온 고리타분했던 나의 젊음을
후회하고. 뒤늦게 찬란한별을발견했으나. 다른 어린팬들처럼 격하게좋아할수없고. 또한 마음속에 영원히품을수없다는
상실감에 공허합니다. 좋은말로는 그나이에도 그런 순수함이있네!! 허나 현실적인말로는 주책맞다고할수도있겠죠.

어떻게하면. 내 머리속에서 그 집착과 하루라도 소식을들어야만 궁금증을덜수있는마음과 뭔가... 국내에없으면 그립고 보고싶은마음이
더해지는것을 냉정히뿌리칠수있을까요!! 아무래도. 당신에겐 나이와는상관없이 모든사람을 끌어당기는 블랙홀같은 그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결국. 이렇게 내감정을 숨기려했는데. 이렇게 몇자라도올리지않으면. 답답할것같아서...주책맞게...용기도없으면서.....
언제나 그리워하고싶고. 타국팬들에게 잘해주면 질투하고싶고. 그리고. 영원히 응원하고싶은마음입니다.

쩡희링
안녕하세요.넌나의천국님*^^*
지용의 블랙홀매력에 한번 빠지면 나이에상관없이 빨려들수밖에는 없죠~저도 그렇다는*^^*;;ㅋ
청소년때도 연예인을 한번도 좋아하지않았던 제가 나이가들어서 지용을 아주많이 좋아하며 지용에게 흠뻑~빠져있습니다*^_^*
저도 영원히 지용을 응원하고싶은 마음입니다~   
12-07-03
외유내강징요
안녕하세요~넌나의천국님^^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있어서 국경이나 나이가 상관이 없다고 하잖아요..(저역시 누나팬이랍니다;;)
꼭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있어서 나이어린 친구들만 좋아할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우리가 내가 현재 하고 잇는일..나의 역할을 다 무시하고 오직 지용이만 바라보는건 아니잖아요..^^
본일이 맡은 곳에선 열심히 본인의 일을 하면서..지용이를 보면서는 위로를 받고..힘을 얻고..작게나마 웃을수 있고..그런거 아닐까요??
항상 같은 패턴으로 돌아가는 다람쥐 챗바퀴 같은 삶에 작게나마 나의 휴식이 되어줄수 있는 공간..그 공간을 지용이가 저에게는 제공해주고 있는거 같아요..
남들앞에서는 나이먹었다고 어른인척해야하고..무게감도 있어야 하지만..누구에게나 가슴떨리는 무언가는 있잖아요..
제가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그래도 지용이를 알고..바라보고..응원하고..또한 이렇게 이런 마음을 함께 가진 좋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너무 즐겁고,,행복한거 같아요~
영원이라고 말을 할순 없겠지만..아마 제가 지용이를 바라보고 응원하는 동안은 지용인 저에게 항상 그런 존재일꺼같아요..
넌나의천국님~심각하게 생각하실것 없담니다~
말씀하신것 처럼 다 우리 지용이가 매력이 너무 넘쳐서~남녀노소 할것없이 다 매력에 빠지게 한거니깐요~>_<   
12-07-03
넌 나의천국
이렇게 좋은 말씀들을해주시니 위로가되는군요 !!!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기를기도하며. 잠시 마음이쉬고싶고
위로받고싶을때 또 들러보겠습니다. 지용군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12-07-03
多愛
좋아하니까.
좋아하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때로는 가슴아파도
못보고 못들으면 살수가 없으니까.
이성과 감성의 심장이 멈춰버리는것 같으니까.

흔히 남들이 말하기를
재미없고 답답해 보일지도 모르는 삶이고 인생일지라도
오히려 그렇게 살아온 시간들이
지디라는 멋진 사람을 알고 만나게 해준 인연이 아닐까 생각할수 있지도 않을까요,,

늘 가라앉고 갑갑해 보이는것이
그 사람을 둘러싼 상황과 환경때문일지도 모른다는것,,

작은마음을 가졌지만 원래는 밝고 활발한 사람인데
마치 잡아먹을듯 말 하나 행동하나 눈에 불을켜고 달려드는 이들로인해
내가 가장 편히 쉴수 있는곳에서조차 마음편히 쉬지 못하고
숨조차 크게 한번 못쉬고 산다면,,
그러면,, 어떨까요.

벼랑끝으로 내몰리는 기분을 느껴본자가 아니라면
아마 모르실겁니다. 절대로...


좋아하는 마음을 이것저것 재고 자격이 있어야하는건 아닐테니까요,,

마음의 눈으로 보면, 그 사랑이 잘 보이고 또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12-07-03
moonriver
처방전: 반짝반짝, Lady, 집에 가지마, Hello를 하루 3번 식전+식후 복용
행복하라고 만든 약들이니 들으면서 우울해하기 <없기>   
12-07-04
PREV PAGE     |     LIST     |     NEXT PAGE

104 |   그럴땐 우릴 생각해!!!!  7    넌 나의천국 | 12/08/14
103 |   지디도 설레겠죠 :)  3    핑크머플러 | 12/08/12
102 |   (선서) 나는 너를 기다리겠어. 3년정거장  17    GD바이러스 | 12/08/12
101 |   8월의 시작. 그리고 4주년.  4    k2girls | 12/08/01
100 |   질문이요...^^  3    징요 바라기 | 12/08/01
99 |   4주년 ^_^  5    someone | 12/08/01
98 |   Always.....  6    외유내강징요 | 12/07/30
97 |   친구가. 고프군요  13    넌 나의천국 | 12/07/29
96 |   하퍼스 바자 메이킹 필름 영상  3    shbbforever | 12/07/28
95 |   여기가 제일 좋네요 :-)  9    징요 바라기 | 12/07/27
94 |   하퍼스 바자 스캔 ^_^  8    someone | 12/07/26
93 |   저 오늘 가입했어요!! :)  2    FWYBB | 12/07/20
92 |   처음 인사드리네요:)  2    BOAED | 12/07/19
91 |   이제 막 가입한 새내기에요!  2    븐뱅 | 12/07/18
90 |   오랜만이에요 얼지여러분~^0^  1    GD바라기 | 12/07/17
89 |   가입인사 드려요 :-)  1    티거의용수철 | 12/07/15
88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1    moonriver | 12/07/13
87 |   노스 톡콘 후기 + 물양갱~~♡  3    새우 | 12/07/10
86 |   가입인사드려요!  7    어뱅져스 | 12/07/08
|   망설이다가...  5    넌 나의천국 | 12/07/03
P -  1  2  3  4  5  6  7  8  9  - N LIST      
N     S     C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Affog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