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WAYS GD ::
  

             
2012 · 06 · 09 · PM 01:20:44   -       


GD바이러스입니다:-)
문득 처음에 지용군을 보고, 얼지를 시작한 그 시간의 추억이 생각나 공유합니다.
메뉴에 DRAMA에 있지만,

초심 보다 강력한 지금의 마음에,
변함없는 권심...

더욱 깊어지고, 넓어진 권심.

진정 always-gd....*







캡틴G
초심,권심,뱅심. 초심으로돌아가 더욱더 ! 고마워 지용오빠   
12-06-09
k2girls
안녕하세요 마스터님:) 초심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_^! 사실 저는 우리홈 오픈소식을 지인분께 듣고 사실 지금올리신글과사진그리고 마스터님과 스텝분들의 초심의 마음가짐을 사진으로 보여주신걸 자쥬 들여다 보곤했어요 전 좋았거든요 그사진과글을 보면서 나역시 다짐을 하면서 뒤늦게나마 우리홈에 정착할수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늘늘 같을수는 없지만 처음 가졌던 열정을 잃지않는대서 오는게 초심이라고 일컫기도 하는데 오늘 마스터님 글보고 다시 한번 다짐하고 고맙습니다- 초심을 넘어 이제는 권심 이 처음보다 더 크게 활활 타올라 걱정도 되지만 이것또한 열정이고 팬심 그리고 비타민이니까요 늘 고맙습니다 우리홈도 홈분들도 그리고 늘 애정하는 지용이한테두요♥   
12-06-09
애기지용
초심, 참 아련아련한 단어에요. 처음 마음먹었던 그대로 쭉 이어지면 좋은데 사람이란게
지속되고 익숙해지면 초심은 어디로 가고 없죠. 어우 저 저 글 읽고 눈물이 글썽글썽했어요.
6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흔들린 적도 있지만 '음악' 이라는 초심하나로 달려온 빅뱅과
지디에게 정말정말 고맙고 그 시간동안 함께해온 ALWAYS-GD , GD바이러스 그리고 얼지가족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달려온 6년과 달려나갈 6년 더 오래동안 초심 잃지말고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빅뱅 GD 그리고 얼지 모두 사랑해요!   
12-06-09
WithGD
안녕하세요:-) 저는 새 마음 새 뜻으로 글을 남기네요! 얼지 처음 가입했을 때는 마냥 어린애였는데, 이제는 벌써 고등학생이예요!
민망하기도 하면서 빅뱅에 대한 식지않은 마음이 있다는 사실에 뿌듯하기도 하고, 그리고 또 얼지에서 있었던 홈분들과의 추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파랗던 얼웨이즈 지디. 이제는 더 깔끔하게 변신-* 한것 같아요^^ 앞으로도 빅뱅 그리고 지용오빠를 더더욱! 애정할겁니다.♥   
12-06-09
SP
얼지에서 함께 하다가 리뉴얼때였는지 기억이 정확치 않지만 그때 재가입이 잘 되지 않아서
포기한채 이곳에 오질 못했었어요.한두번 시도했다면 되었을텐데 그때는 왜그리 답답하게 행동했었는지...
새로 홈피 오픈하셨을때 눈팅만 하고는 망설이고 있었는데 올려주시는 영상들 보면서 예전 생각도 나고,
또 마스터님처럼 처음이 생각났어요.용기내서 가입하니 정말 기분 좋고 잘한것 같아요.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12-06-09
외유내강징요
초심..마스터님의 글을 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지용이를 좋아하면서도..다신 연예이 좋아하지 않겠다고..팬질하지 않겠다고..
그저 앨범만 사고..방송에 나오는것만 보는걸로도 만족하겠다며..아무것도 하지 않던 제가..
결국은 발을 처음 들였던 곳이 이곳..바로 ALWAYS GD입니다..
그게 시작이 되어서 지금 여기까지 함께 올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조금 더 특별하고..고맙고..한 곳이 우리 홈인거 같아요..
글로..말로만이 아닌..정말 너무나 감사해요..   
12-06-09
달콤한로맨스
오랜만에 보니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그냥 대단하다 멋있다 정도였는데
어느새 돌아보니 권지용이란 사람이 제 인생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직접 본건 콘서트때 한번뿐이지만 멀리서 진실한 마음으로 항상 오빠를 응원하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얼지도 저에게 큰 존재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12-06-10
마나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좋네요.. 저 글들, 저 사진들을 얼마나 좋아했었는지요^^
우리 얼지...언제 가입했던 가요...2008년 이니까 제가 중학교를 다니고 있을때군요. 지금은 어엿한(?)대학생인데요ㅎㅎ
시간은 참 빨리도 흐르고
처음 알게된 팬심이란건 시간에 지워지지도 않는군요.
우리 지용선장님, 마스터님, 얼지 식구분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2-06-10
레몬허브티
저 글을 읽고 또 읽어봐도 좋은....ㅠ
얼지와 함께 달려온 시간이 얼마 안된 ...ㅠ 왕 초보지만~
같이 처음처럼 지용군을 아꼈던 공간처럼 쭉 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12-06-10
권리다군
오랜만에 들어와서 오늘로 마지막홈을 보고 잠시 떠나려고 마음먹었는데............
발걸음을 더디게 만들어주시네요ㅠ_ㅠ
초심이란 단어 잊지 않고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을게요!
얼지에서 함께했던 추억 모두다 잊지 않을테니 1년만 기다려주세요-
그 후에 다시 함께해요! 언제나 얼지안에서 초심가득한 마음으로 :)   
12-06-10
someone
처음마음이 지금까지 있기에 얼지가 있다는 걸 굳게 믿습니다:)
흐흐 지용이가 몹시 보고싶어지는 밤이네욧!   
12-06-10
반짝반짝
이틀정도 못 들어온게 생각나서 로긴한 이른아침... 짠한 감동을 전해받는군요...*
a.k.a G.Dragon.... 언제나 내겐 꽃같은 사람....
늙어 죽는 날 까지 있을 곳. 다짐을 하고 저도 이 공간에 들어온 것이였답니다. 참... 잘한 일....... 모두 다 소중한 분.....*   
12-06-12
동감
이 아이에게 고맙단 말은 .. 해도 해도 가깝지 않은 말, 늘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음악이 좋아 시작된 하루가 쌓이고 쌓이다 보니..
녀석의 홈피도 찾게 되고, 녀석의 일상이 궁금해지게 되어
이게 뭔가.. 싶기도 한.. 이런 시작이 조금은 두려운 순진한 사람입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이 곳에 발걸음하게 되어 너무 신나면서도..
이런 모습의 제가 너무 놀라운.. 아무튼..

오래전의 글에 뒷북으로 댓글을 달고 휘리릭~   
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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