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WAYS GD ::
  

             
2012 · 03 · 19 · AM 12:10:47   -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새로 얼지인이 된 엘라입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엄청 떨리는데ㅎㅎㅎ 우선 권心은 모든 얼지분들이 다 똑같을거기때문에!
용기내서 유앤아이 보러가기전 거실에있을 엄마와 동생을 믿고 잠시 짬내서 글을 써봅니다.

아마 끝도없이 길어질거같긴 하지만요.

전 왜인지 항상 지드래곤에 관해서만큼은 언제나 끝을 모르고 길게길게 늘어져만 가는걸까요.
그에게 할 말이 많아서인지 해도해도 끝이 없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내가 그에게 푹 빠져있다는 것 하나겠죠?


이번 앨범은 제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뿐이었는지는 몰라도 가볍게 호불호가 갈렸던 듯해요.
저야 물론 지드래곤께서! 작사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은 앨범이라 안 좋을리가 없지만은ㅎㅎㅎㅎ
주변 친한 언니들이나 뭐 이야기를 하다보면 수록곡들이 저번처럼 신나지 않았다나 뭐라나.
블루부터 시작해서 배드보이는 완전히 어두운 분위기이고 사랑먼지나 재미없어도 판베 스타일은 아니니까요.
굳이 분류하자면 저번 앨범의 썸바디투럽이나 왓이즈라잇 정도?
근데 전 들으면 들을수록 더 애착이 가는게.. 아무래도 그간의 마음고생이나 그가했던 고뇌들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안좋은일의 연속과 떠날지도 모르는 팬들의 흐릿한 모습들 모두 그에게는 아마 가장 큰 불안요소가 되었을테니까요.
전 아직까지도 기억하는게 하나 있네요.

첫콘날 그의 짧은 멘트 중에서
오랜만에 여러분들 앞에 서려니 많이 떠..떨리네요.
라고 말하던.

그 정말 짧은 말 안에서 흔들리는 목소리와 많이 생각하고 말하는듯한 어투 그리고 그만의 동작들.

그것때문에 아마 저는 짧았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을 그 휴식기 동안의 지드래곤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한번더 깊게 생각해보고 그리고는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그를 느꼈던것 같습니다.

이제 그가 갈망하는 무대는 열렸고 앞으로는 정말 달릴 일만 남았다고 생각해요.
아마 저번주를 기점으로 해서, 였겠지만ㅎ
일년간 그가 어디있더라도 우린 항상 함께 할거고 여름엔 아마 그게 절정에 치닿겠죠?
전 아마 매일매일을 얼지에서 살 거같구요ㅋㅋㅋㅋㅋㅋ
함께해요 얼지분들!

多愛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엘라님처럼 지디에게 푹 빠져 살고 있어요~ :)
저는 이번 앨범 좋아요. 블루와 배드보이도 전혀 어둡다고 생각하거나 그렇게 느끼지 않았구요~
노래 듣고 있으면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하게 되니까 아픈줄도 모르겠어요~ ㅎㅎ

유앤아이를 다 보고 왔는데
지디는, 지디의 음악은 역시 저를 살리고 살게해준 은혜로움 이라는걸..!
살아가게하고 사랑하는 하나뿐인 희망입니다..! ^_^

앞으로의 많은 순간들도 늘~ 함께!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2-03-19
외유내강징요
안녕하세요^^ 엘라님~반가워요~
노래라는건 어짜피 듣는 사람에 따라서 모두 다를수 밖에 없는거니깐요~
팬들은 이 노래가 어떤 마음으로 지용이가 만들었을지를 이해하니깐 더 애착이 가고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일반 대중분들이 빅뱅! 하면생각하는 음악스타일과는 조금 다를수도 있을꺼라 생각해요~
저는 너무 좋은데 말이죠~^^

앞으로 홈에서 자주 뵈요^^   
12-03-19
GD바이러스
엘라님 환영해요- 글을 보니, 시원시원하실 것 같아요^^ (맞나요???)
전 이번 빅쇼에서 지용군이 그냥 온 몸으로 말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 역시 마음으로 느끼고 온 것 같습니다!
뭐라 정의 내릴 수 없는 교감을 하고, 온통 그 앓이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안에서 우리 권심 함께 불태워요! 진정 반갑습니다!!! (저도 여기서 살아요 ㅎㅎㅎㅎ)   
12-03-19
k2girls
안녕하세요, 엘라님 반가워요 :)
저도 엘라님처럼, 그리고 다른 홈분들과 마찬가지로 지디에게 푹 빠져살고 있고, 저도 얼지안에서 매일매일 살고 있는 1인 입니당 :)
이번 앨범은 좀 새로와서 좋아요. 제 주위에도 ,빅뱅하면 신나는 곡들이 대다수를 이루는데 이번 앨범은 좀 달라서, 놀래하는 분들도 있고, 저는 블루라는곡을 애착하는데, 그 곡을 되려, 빅뱅과 안ㅇ 맞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주위에 계셔서. 암튼 그래도 저는 이번 앨범을 들으면서 새로운 빅뱅의 모습을 볼수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 특히나 블루라는곡은 지용이에게도 빅뱅에게도 그리고 우리들에게도 어쩌면 시간이 필요했던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어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것처럼,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따뜻함 을 맞이하는 것처럼요 :) 그리고 세삼 한번더 고맙더라구요. 이렇게 이겨 내 줘서, 그리고 여전히 늘 열적정이고 노력하는 사람이, 좋은 음악을 만들어줘서. 음악이란게 때론 살아가는데 힘을 내게도 하더라구요 :) 희망과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고들 하죠. 그래서 더 이번 앨범이 지금 휘몰아치고 있어서 , 참 좋구요. 첫콘은 제가 안 못가봐서,인데 아 그런말을 했군요. 저는 중콘/막콘을 갔었는데 언제든지 지용군의 눈빛을 눈여겨 볼때가 있어요. 비록 그게 가까운 거리에서도 멀리있는 거리에서든.
그 눈빛이 항상 말해주는것 같았어요. 미안하고 고마워 하는 진심어린 마음을 . 그래서 이번 콘서트때는 더더욱 행복하기도 하고, 고마웠던것 같아요 :) 이제 가열차게 달릴일만 남은거죠, 같이 달려요.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에는 더 달려요. 함께해요. 저도 함께 할께요 자주 뵈어요 엘라님 : )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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